외근하는 중 나의 발길을 멈추게 한 포스터가 있었으니...
그것은 바로 코비폰 포스터...
내귀캔디로 인지도 상승한 옥택과 원래 인지도 높았던 쿤이 메인...
도대체 코비가 뭘 말해주겠다는건지 알 수 없다는.....ㅎㅎㅎㅎㅎㅎ
이걸 놓치기 싫어서 가던 길 멈추고 폰카 들이댄 나도 참 용자...ㅎㅎ
주위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긴 하지만..
근데 요샌 휴대폰 포스터 바닥에 붙여놓던데...
얘네들도 열심히 밟히겠군...^^;
여기서 주목해야할 포인트는
옥택의 90년대 아이돌포즈와 그와중에 살아있는(사진은 잘 안보이지만...) 쿤^^, 장우의 어정쩡한 포즈.....
그리고 얼마 안가서 공짜폰이 될 코비폰의 운명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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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비폰 ㅋㅋㅋㅋㅋㅋㅋㅋ
저 망할 컨셉 같으니라구
이건 뭐 다시 20세기로 돌아간 것도 아니공...
이미 씐나게 애들 면상 밟히고 있음 ㅋㅋ
나도 길가다가 바닥에 포스터가 붙어있는걸 발견하면 씐나게 밟아줘야겠어..ㅋㅋ
코비가 말해줄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콜비
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