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이 활성화 되면서 커뮤니티 사이에서 생겨난 신조어죠..
저 또한 실제로 몇번 오프라인 모임에 가져본 적이 있고
현실세계에서도 인연을 이어가는 분들도 있습니다.
얼마전 우연히 발견한 기사가 있는데요..
http://www.metroseoul.co.kr/Metro.htm?Dir=Ne&Part=Biz&subject1=&Mode=View&idx=20100531212517
인맥이라고까지는 생각해보지 않았는데
생각해보니 저도 디지털인맥이 꽤 있는 듯 하네요...
그리고 저의 절친라인이 된 경우도 있구요...
하지만 저는 커리어나 아니면 다른 부분에 있어서 도움을 받은건 많지 않은 것 같아요..
이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일 수 있을 듯..
잘 도움을 받으면 좋지만 뻔한 의도를 가지고 접근하는걸 느끼게 된다면?
현실세계에서도 충분히 슬픈 현실이 온라인에서까지 일어나는건 별로에요..
여러분은 디지털 인맥을 어디까지 활용하시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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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오프라인 친구보다 온라인 친구가 더 많았던 사람입니다 ㅋㅋㅋㅋ 얼마전엔 온라인 지인 통해서 업무 큰 껀 하나 처리하기도 하고 그랬네요.
근데 결국 온라인 지인은 오프라인 지인이 되어가더라고요. 학연과 지연이 아니라 온라인연으로 이어진 지인으로 말이죠^^
오오!! 잘 활용중이시군요!ㅎㅎ
저는 그냥 친목으로 유지중이긴 해요...
저의 업무나 아님 다른 분야에 활용하기엔...아직 그런 능력은 없나봅니다..ㅋㅋ
말 그대로, 업무상의 목적으로라도 쉽게 부탁하거나 그러기엔 쉽지 않은것 같아요.
사실...현실세계로 입문이 되어야 그러한 것도 부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..
저도 친한 사람은 많으나 업무적으로 부탁한 적이 없으니까요..
(업무적으로 컨택할 만한 것도 없었지만요..^^;)